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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탄 (外灘/와이탄)

 

와이탄은 상해의 상징이자 상해 도시 근대화의 출발점이기도 한다. 와이탄은 동쪽이 황푸강 서안에서 기원되어 서쪽이 중산동일로와 중산동이로 서쪽 횡단보도까지 이르며, 남쪽이 동문로에서 기원되어 북쪽이 소주강 남안까지 일렀고 빈강안선 길이가 2.6km이고 상해에서 제일 대표적이고 제일 유명한 도시 경관 지역이며 도시 중심에서 제일 중요한 공공 활동 공간이기도 한다. 2010년3월말에 종합적인 개조를 통해 다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었다.

 

와이탄은 상해 금융의 기원과 주체이기도 한다. 1846년부터 상해 첫 은행이 나타났다. 20세기 삼사십년대까지 와이탄은 아시아 금융 중심, 세계 제삼 금융 중심이 되었고 동양 월가라고도 부른다. 현제 황푸구에서 상해가 국제금융중심을 가속히 건설하는 전략 기회를 꽉 잡아 와이탄 금융 응집대 건설을 중심으로 와이탄 빈강 발전 센터, 북쪽 옛 와이탄 지역, 가운데 십육포 지역, 남쪽 동가두 지역 등 일축삼단의 식으로 발전을 전개하고 있다. 상해 국제금융중심의 핵심 기능지역으로서 와이탄 금융 응집대 금융 요소가 완비하여 금융 기관도 한데 모이고 있으며 금융 산업 생태도 날로 온전해질 것이기에 육가쥐 금융성구와 상부상조한 발전 패턴이 거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와이탄 금융 응집대가 영향력을 가진 국제적인 재산 관리 중심, 자본 운영 중심, 금융 전문 서비스 중심으로 발전될 것이다.